주식투자 망해서 죽으려던 사람이 파워볼재테크로 서울에 집산 이야기!

전 26살부터 35살까지 약 9년을 한 회사에서 성실히 일했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해야하는 시기가 왔고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청약, 부동산 등을 찾아보다가 재테크라는 것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없었던 저는 조언을 구하기위해 주변에 주식이나 가상화폐로 재테크를 하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자주 만났습니다.


주식을 오랫동안 해온 친구들이 많아 주식투자에 접근하기엔 어려움은 전혀없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생전 처음 주식투자를 하였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시킬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처음 주식투자를 하고나서 약 3개월만에 총 약 10%의 수익을 봤습니다. 처음이라 큰 금액을 투자하지 않았지만 수익률이 10%나 되는것을 보고 많이 놀랍고 기뻤습니다.


이때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수익을 내다보니 자신감이 생겼고 더이상 그 누구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자신감이 생기다보니 투자금액도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주식투자 약 1년후 저는 어느샌가 9년간 한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 모은 돈을 몽땅 주식에 쏟아붓고 있었습니다.


원금이하로 떨어져 버린 종목의 손해를 복구하기위해 더 큰 금액을 투자하고 다른 종목에 뛰어들고를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전재산을 투자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주식에 미치다보니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고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와도 자주 문제가 생겼습니다. 물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게 약 2년 반정도를 주식에 미쳐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투자주식의 폭락으로 술을 먹고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족과 여자친구의 모습이 머리를 맴돌았고 저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주식을 그만두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주식을 정리하고나니 9년을 일해 모은 전재산 약 1억 7천만원중 내손에 남은건 겨우 2천만원이였습니다.


주식을 그만두고 다시 열심히 살아 결혼은 하였지만 결국 수중에 목돈은 없었고 한달 한달을 그냥 버는 족족 쓰며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고있는데 한 친구가 파워볼재테크에 대해 말해주더군요.


파워볼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저는 그저 도박이라 생각하고 있었고 주식으로 크게 데인것때문인지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매일매일 파워볼재테크로 들어오는 돈을 보여주었습니다.


매일 매일 3 - 5만원이 쌓이는것을요... 그렇게 어느달은 100만원 어느달은 150만원.. 잘 되는 달에는 300만원까지도 들어오더군요..


저는 그걸보고 아 이건 주식이랑 다르다는것을 느꼈고, 주식의 실패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조금씩 시작해보자 생각했습니다.


정말 결혼한 아내에게 미안했지만 이렇게 돈을 모으지도 못하고 아이도 부담이되어 가지지 못하는 제가 싫었기 때문에 일단 조금씩 해보자라는 생각이였습니다.


그렇게 2017년 7월말쯤 파워볼을 시작했습니다.. 첫달은 50만원 두번째달은 70만원.. 명확한 투자계획을 세우기로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파워볼재테크를 시작하니 안정적으로 할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30분? 길어봤자 1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렇게 나만의 방식을 가지고 하다보니 일상생활에 지장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첫달은 50만원을 투자해서 160만원을 만들었고 두번째달 부터는 조금씩 투자금액을 늘렸습니다.


많이 먹는날은 하루에도 2백만원 이상을 먹더군요, 하지만 아무리 흐름이 좋아도 정해둔 시간 이외에는 절대 하지않았습니다.


이렇게 파워볼재테크를 약 2년 7개월 정도한것같습니다. 


지금 저는 어떻게 살고있을까요 ?


파워볼재테크만으로 매달 최소 3 ~ 4백만원이상의 수익을 내고있으며 좋은 달은 1천만원까지도 수익이 납니다.


지금 저에겐 사랑스런 아이가 생겼고, 오는 5월 월세에서 내집 마련하여 이사예정입니다 ^^


주식과 비트코인등을 모두 경험한 제가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파워볼재테크는 재테크계의 새 바람이며 희망입니다.